경상남도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박람회 ‘CES 2025’에 참가해 도내 참가기업들을 격려하고 해외 세일즈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기업 19곳이 참여해 그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기술을 세계에 선보였다
제8대 세종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한 박태원 본부장이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현장 점검으로 첫 대외업무를 시작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중점관리대상의 화재 안전관리와 관계인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박태원 본부장은 ▲세종발전
경기도는 도 북부권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교외선이 오는 1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1963년 개통된 교외선은 운영 효율성 문제와 경제적 적자로 인해 지난 2004년 운행이 중단됐다.그러나 교외선 운행 중단으로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교통불편이 가중됨에 따
경상남도는 ‘경남기업119’ 누리집을 통해 올해 중앙부처·도·시군의 기업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도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경남기업119’는 도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각종 기업지원사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고,
글로벌 배터리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025년을 기술혁신과 조직 역량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성장 실현에 나선다.엘앤에프가 캐즘을 극복하기 위해 ‘돌파(Breakthrough)’를 선언하며 2025년 새해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최수안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
카버코리아의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의 신제품 ‘프리미어 앰플 아이크림 포 페이스 라인 타이트닝’, 일명 #이하늬 아이크림이 첫 론칭 방송부터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다. CJ온스타일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첫 론칭 방송이 모두 매진되며, 아이크림 1위 브랜드
CJ프레시웨이가 대학생 대상 공모전 ‘외식 마케팅 아이디어 챌린지’를 실시한다. 외식 트렌드를 이끄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외식 사업자의 고민을 해결을 돕는다는 취지다.이번 공모전은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 고객사 △청년다방 △슬로우캘리 △복호두 △88포
현대자동차가 캐스퍼 전용 전시 공간인 ‘캐스퍼 스튜디오 부산’을 10일(금) 개관한다.부산시 수영구에 총 410㎥(약 124평) 규모로 조성된 ‘캐스퍼 스튜디오 부산’은 비대면으로 고객이 차량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 공간이다.‘캐스퍼
한화그룹의 친환경 교육공간 조성 사회공헌활동인 ‘맑은학교 만들기’가 4차년도 지원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맑은학교 만들기’는 초등학교에 교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시설을 지원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이다.이번에 선정된
국가유산청은 무형유산에 대한 심층적 조사·연구 결과를 담은 무형유산 조사연구 보고서 2편과 국가무형유산의 전승현황을 기록한 도서·영상을 제작해 국민 모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무형유산 조사연구 보고서 2편은 『한국의 호미문화』와 『마을숲과 전통지식』으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과 올 한 해 동안 총 54회에 걸쳐 구리 동구릉, 고양 서오릉 등 25개소 조선왕릉(원·묘 포함)에서 제향을 봉행한다.조선왕릉 제향은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 조선시대부
전라남도는 대한한약사회가 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한방의약품을 기부하는 등 의료계의 헌신적인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피해자 가족의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한 나눔활동 일환으로 이뤄졌다.기부된 한방의약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석좌교수를 초청해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생태적 전환과 제주통섭서원’을 주제로 2025년 첫 미래혁신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세계적 석학인 최재천 교수의 생태계 연구 경험과 사례를 통해 공직자들의
전라남도는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인 CES 2025에서 전남관을 운영, 기업의 혁신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고, 2천822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전남관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인천시의 군 경계 철책 철거 사업으로 인천 시민의 바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인천광역시는 내달부터 서구 오류동 안암유수지 일원의 군 경계 철책 철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17사단과 체결한‘해안 군부대 경계 철책 철거 사업을